소니의 귀환, 성공인가 실패인가…‘엑스페리아X퍼포먼스’ 써보니

소니가 국내 고가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지 한 달이 지났다. 소니는 지난 7월 ‘엑스페리아X퍼포먼스’를 국내 출시했다. 출고가는 75만9000원이다. 휴대폰을 제값으로 산 뒤 통신사를 선택해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 20%)를 받는 자급제 유통이 주력이다. SK텔레콤과...

갤노트7, 갤S7·S7엣지의 ‘의미 있는 혁신’ 이어갈 제품인가…미디어 데이 ‘이모저모’

11일 삼성전자가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노트7 한국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미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7’ 발표회를 열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사장은 현지에서 기자간담회도 가졌다.갤럭시노트7은 오...

카메라·사운드·가격, 내세운 '엑스페리아X퍼포먼스'…소니폰 부활 마중물 될까?

소니가 국내 시장에서 스마트폰 재도전에 나섰다.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를 출시한다. 엑스페리아X 시리즈는 소니가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위해 꺼내든 새 브랜드다. 지난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발표했다. 당시 소니 히라이 카즈오 최고경영자(CEO...

돌아온 ‘스카이’, 마니아도 돌아올까…팬택의 스마트폰 승부수, ‘향수’와 ‘감성’

팬택이 돌아왔다. 22일 팬택은 스마트폰 신제품 ‘IM-100’을 선보였다. 오는 30일부터 SK텔레콤과 KT를 통해 판매한다. 출고가는 44만9900원이다. 팬택 신제품이 국내에 나온 것은 지난 2014년 11월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그동안 팬택은 주인이 바뀌고 많은 이가 회...

LTE 경쟁, ‘그들만의 리그’ 종료…체감속도 경쟁 시대 온다

국내 통신사의 ‘국내 최초’ 속도 경쟁이 사실상 끝났다. 지난 주파수 경매 결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보유 주파수 차이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이론적 최대속도 승자는 무조건 SK텔레콤이다. 4세대(4G) 이동통신으로 쓰고 있는 롱텀에볼루션(LTE)은 주파...

사진·음성에 이어 문자까지, 스마트폰에 날개를…LG전자 ‘롤리키보드2’ 써보니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는 4449만명이다. 통신 기능을 내장한 태블릿 가입자는 56만명.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PC를 대체할 것이라는 예언은 빗나갔지만 PC만큼 많은 이가 이용하고 PC만큼 다양한 용도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사...

냉장고에 모니터가 있으면 무엇이 좋을까…삼성 '패밀리허브' 이모저모

냉장고에 모니터가 있으면 무엇이 좋을까. 삼성전자가 지난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 패밀리 허브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패밀리허브를 국내 출시했다.패밀리허브는 지난 1월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16’를 통해 처음 공개한 냉장고다. 발표 직후 ‘...

KT의 소물인터넷 '10만양병책' 성공할 수 있을까?

KT가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사업 본격화를 선언했다. 소물인터넷은 사물인터넷(IoT)에서 더 적은 전력으로 더 적은 데이터 전송 목적으로 인터넷에 연결한 기기와 서비스를 일컫는다. IoT 개념 등장 이전 M2M과 유사하다.지난 29일 KT는 서울 프라...

G5와 친구들의 봄나들이 함께 해볼까…'LG플레이그라운드@가로수길' 가보니

LG전자가 스마트폰 'G5' 체험행사를 늘리고 있다. G5는 오는 31일 출시한다. G5는 고가폰 최초로 레고처럼 모듈을 결합해 성격을 바꿀 수 있는 제품. 새로운 개념인만큼 말로 보는 것보다 직접 써봐야 한 번에 특징을 알 수 있다. LG전자는 체험존 LG플레이그라운드...

2세대 퀀텀닷 SUHD TV, 무엇이 달라졌나?

삼성전자가 2세대 퀀텀닷(QD: Quantum Dot)TV를 내놨다. 지난 22일 삼성전자는 서울 강남 서초사옥에서 ‘퀀텀닷 디스플레이 SUHD TV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작년까지 10년 연속 세계 TV시장 1위다.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장은 지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