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못 쓰는 스마트폰·어려운 스마트폰 ‘안녕’…팬택 ‘베가레이서2’ 써보니

팬택이 올해 히든카드 ‘베가레이서2’를 선보였다.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이다. 통신 3사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베가레이서2 SK텔레콤용 제품을 2주간 사용해봤다.베가레이서2의 강점은 배터리다. 팬택이 밝힌 사용시간은 ▲대기시간 245시간 ▲연속통화 9.5시...

통신사, 반품폰 판매 ‘양성화’…폰 재활용·단말기 자급제 숨통 트이나

KT가 온라인 공식 판매 사이트 올레닷컴(shop.olleh.com)에서 ‘아이폰4S 리프레시폰’ 판매를 시작했다.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반품 전 개통일로부터 남은 품질보증기간에 따라 할인 범위가 달라진다. KT의 반품폰 판매가 어떤 성적을 낼지 업계는 촉각을 곤두세...

LG전자 3D TV 밀려나나…삼성전자 OLED TV가 던진 3D 경쟁 히든카드 '스마트 듀얼뷰'

“TV에서 중요한 것은 화질이다”라며 “경쟁사가 필름타입편광(FPR)로 갈 수 밖에 없었던 것은 IPS(In Plain Switching) 패널이 응답속도가 떨어져 크로스톡(화면겹침) 현상이 심했기 때문이다. 응답속도가 빠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에도 FPR을 하는지 보면 안다. ...

KT의 무리수, 팬택이어 삼성전자도 ‘뒷통수’

KT가 또 사고를 쳤다. 팬택 ‘베가레이서2’에 이어 삼성전자 ‘갤럭시W스타일(가칭)’ 정보가 KT를 통해 유출됐다.10일 KT는 ‘5월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3종 출시 이벤트’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전자 SHW170K를 이달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양은 내비치...

통신사 실적악화, 요금인하 때문인가 마케팅비 때문인가

SK텔레콤에 이어 KT도 2012년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양사는 실적부진은 ‘요금인하’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통신사 경영환경 악화는 요금인하 때문인가 마케팅비 때문인가.SK텔레콤은 계열사 성적을 포함한 연결기준으로만 1분기 성적을 공개했다. KT는 K...

휴대폰 자급제 '찻잔 속 태풍' 되나…제조사 관망, 왜?

5월1일 휴대폰 자급제가 시행됐다.휴대폰 자급제는 그동안 통신사가 독점 관리하던 국제 모바일 기기 식별코드(IMEI)를 개방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기기정보와 정품 여부가 확인된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를 통해 출시한 단말기만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요할 수 있었다...

휴대폰 자급제 시행 초읽기…시큰둥한 통신사, 이유는?

휴대폰 자급제(블랙리스트 제도) 시행이 7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5월1일 시행한다. 휴대폰 자급제는 블랙리스트 제도 또는 휴대폰 유통 자율화 등으로 불려왔다. 방송통신위원회 수장이 바뀌면서 명칭을 새로 정했다.이 제도는 통신사가 독점 관리하던 단말기 고...

사람들은 왜 통신사 말을 믿지 않나

휴대폰 가격이 연일 논란이다. 오는 11일 투표를 하는 제19대 총선과 5월 휴대폰 자급제를 앞두고 목소리는 더욱 커진다. 이번 총선을 앞두고 대부분의 정당이 통신비 인하 방안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기본료 문자메시지 요금 등을 없애자는 주장까지 나왔다.휴대폰...

스마트폰도 3D 카메라도 사고 싶다면…LG전자 ‘옵티머스 3D 큐브’ 써보니

3차원(3D) 스마트폰은 시기상조. 작년 LG전자의 ‘옵티머스 3D’를 보고 든 생각이다. 이제 3D 스마트폰이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다. 올해 LG전자의 ‘옵티머스 3D 큐브’를 보고 든 생각이다. 옵티머스 3D 큐브를 사용해보면서 모바일 3D 단말기가 사용자를 만날 준비가...

LTE↔3G 단말기 유심 이동 자율화, 효용성 있을까?

SK텔레콤이 KT에 이어 롱텀에볼루션(LTE) 단말기를 3세대(3G) 이동통신 요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오는 30일부터 시행한다. LTE 단말기에 3G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을 꽂으면 된다. 대신 LTE 네트워크는 사용할 수 없다.<관련기사: SKT 갤럭시노트·...